자동차 실내 소품으로 빠지지 않는 것이 있다. 바로 차량용 방향제 디퓨저이다. 추천할 방향제는 포맨트 브랜드의 썸퓨저이다. 차량용 방향제는 다양한 향과 비치 형태와 가격, 디자인 또한 다양하다. 포맨트 브랜드는 향수, 방향제, 화장품 등을 여성들에게 호감을 살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한다. 여성들에겐 남성에게 주는 선물로, 남성들은 여자들에게 좋은 향기를 선물할 수 있는 방향제로 인기를 얻고 있다. 후기를 구독한 뒤 방향제 선택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박스에 대해 알아보자.
썸퓨저의썸퓨저의 박스는 가격에 비해 고급스러운 느낌은 받지 못했다. 박스 뚜껑을 오픈하고 보게 되면 방향제 결합에 도움을 줄 설명서가 위에 자리하고 있다. 설명서를 걷어내면 썸퓨저의 모습이 드러나게 된다. 썸퓨저는 송풍구용 방향제이므로 본체와 별도로 클립이 제공된다. 설명서에서 제시한 나머지 부속품도 본체 안에 들어있다.
이해를 돕기 위해 부속품별 사진을 설명서와 똑같이 나열했다. 1번부터 5번 순으로 결합을 진행하면 된다. 3번 부속품은 향의 세기를 조절해주는 패드다. 일반 방향제에 우드 형태의 막대기가 꽂혀 있다면 그것과 같은 개념이라고 이해하면 된다. 특이한 점이 있다면 향을 위해 주로 액상 형태로 제작이 되는데 썸퓨저는 고체형태의 향이 제공된다. 시간이 지나게 되면 그 고체의 형태가 줄어들거나 할 줄 알았으나 향이 줄어들고 형태는 그대로 남아있다.
썸퓨저 방향제의 본체를 살펴보자.
포맨트 썸퓨저 방향제의 디자인은 클래식함을 지향한다. 시계 모양이라고 볼 수 있는데 양 옆에 나와있는 버튼 같은 모양은 그냥 장식이다. 필자가 구매하여 사용한 썸퓨저는 코튼 허그 향으로 은색과 검은색 조합으로 제작이 되어있다. 이것과 다르게 코튼 키스 향을 구매하게 되면 금색과 붉은색 조합으로 제작된 썸퓨저를 받을 수 있다.
제품 선택에 있어 중요한 것에 크기도 있다. 아무래도 인터넷 상으로 보는 크기는 실감이 나지 않기에 이해를 돕기 위해 내가 가진 시계와 비교를 해보았다. 성인 남성 손목 시계와 크기가 거의 동일한 수준이다. 차량용 방향제를 고르고 있다면 자신의 자동차 공조기 부분과 송풍구에 어울리는 디자인인지, 크기 또한 너무 크거나 작진 않은지 잘 생각하여 선택하길 바란다.
썸퓨저를 차량에 장착해보자.
썸퓨저썸퓨저 방향제를 내 차량에 장착을 해보았다. 먼저 가까운 시선에서 봤을 때이다. 내 차량은 공조기 버튼이 원형으로 3개가 자리하고 있다. 썸퓨저 구매 시 두 개를 구입한 이유이기도 하다. 차량 내장제가 주로 리얼 알루미늄이나 검은색 계열의 하이그로시가 쓰였기 때문에 조화로운 모습이다. 보통 이렇게 가까이서 보는 것보다 전체적인 모습을 보기 때문에 느낌을 잘 모를 수 있다.
이번엔 차량 실내의 전체적인 모습이다. 내 차량은 클래식한 분위기의 차량이다. 이것에 맞게 썸퓨저 또한 클래식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어 실내 공조 부분에 드레스업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차량의 순정 부속인 줄 착각하는 사람도 있을 정도로 클래식한 분위기의 차량엔 잘 맞는 모양을 가지고 있다. 클래식한 분위기를 지향하는 사람이라면 구매하는 것을 추천한다.
썸퓨저 방향제를 사용하고 느낀 것
먼저 향에 대한 부분이다. 포맨트 썸퓨저의 향 이름은 "코튼 허그" 향이다. 흔하게 볼 수 있는 클린 코튼 향과 유사한 향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하지만 일반적인 클린 코튼 향과 매우 차별화된 향이다. 머리 아프거나 저렴한 느낌의 향이 아니라는 것이다. 방향제 선택에 한 요소로 지속성이 있다.
이것이 내가 포맨트 사이트에서 구매한 구매 내역이다. 보게되면 2019-10-08일에 주문하여 2019-10-10일에 받게 되었다. 당일날 받아서 당일날 장착하여 지금까지도 쓰고 있는 중이다. 다소 향이 약해진 느낌은 있지만 10월 초에 구매하여 현재인 5월까지 향이 난다. 지속성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다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이것은 썸퓨저의 리필이다. 이런 고가의 방향제를 구매하였다면 당연히 한 번만 쓰고 버릴 것이 아니지 않은가, 리필 센트 디스크를 포맨트 사이트 내에서 구매하여 적용할 수 있다. 두 개를 사면 할인이 들어가 좀 더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앞에서 이야기를 하였지만 포맨트 썸퓨저의 경우 두 가지 향이 존재한다. 코튼 허그, 코튼 키스 최초 본체를 구매하게 되면 향을 낼 수 있게 해주는 센트 디스크가 들어가 있다. 두 향의 본체의 경우 다른 색상을 띠고 있는데 향을 서로 바꾸려고 한다면 리필을 사서 넣어야 하는 애로사항이 있다.
나는 처음에 디퓨저 선택에 고민을 했던 것이 바로 디불 디퓨저이다. 디불 디퓨저의 경우 향을 내는 방식이 액상 형태를 띠고 있다. 외관상 드레스업 효과를 노려 볼 수 있으나, 어디까지나 방향제는 향을 위한 것이다. 그렇기에 클래식한 분위기의 썸퓨저의 디자인과 주기적인 액상 투여가 필요 없는 썸퓨저를 선택한 것이다.
아무래도 차량용 방향제의 거치 방식중 송풍 구형이기 때문에 결합 해제를 우려하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이제껏 비포장 도로를 운행하거나 방지턱을 세게 넘어보기도 했지만 떨어진 적이 단 한 번도 없다. 그리고 실제로 받아보아야 아는 것이겠지만 자석의 강도가 매우 강하다. 그러므로 장착 문제는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자신의 차량 실내가 클래식한 분위기 거나, 은은하게 퍼지는 향, 깔끔한 향의 차량용 방향제를 찾고 있다면 포맨트 퍼퓸 썸퓨저를 추천한다.
한 가지 사람별 반응을 이야기하면 나이가 좀 있으신 어른 분들이라면 그렇게 좋아하는 향은 아니었다. 젊은 사람들 대상으로 반응을 보았을 때는 향이 좋다, 은은하다, 향이 고급진 향이 난다. 이러한 평이 많았다. 이러한 내가 아닌 타인을 생각하며 고르고 있다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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